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와 재계약했습니다.

세부적인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계약 기간은 2년으로 알려졌습니다.

2021년 여름 마인츠에 합류한 이재성은 통산 159경기에서 28골 23도움을 올리며 마인츠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해 왔습니다.

이재성은 "이 유니폼을 계속 입을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고, 이곳에서 편안함을 느낀다"는 재계약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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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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