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이재광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부장>

설 연휴 일평균 525만 대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연휴가 짧아 귀성·귀경 및 나들이 차량이 집중돼 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도로 교통정보에 귀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서 알려주는 교통정보 팁 알아보러 뉴스캐스터가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이재광 한국도로공사 교통상황부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이번 설 귀성 귀경길, 어느 날, 어느 시간대가 가장 밀릴 것으로 전망하십니까?

<질문 2> 올해는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등 혜택은 없나요?

<질문 3> 명절 연휴에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가장 많이 나는 이유가 뭔가요?

<질문 4> 도로에서 사고가 났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말씀해 주시죠.

<질문 5>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알고 싶은 건 어디가 정체이고 어디가 원활한지, 한눈에 알 수 있는 정보일 것 같은데요. 도로공사는 어떻게 정보를 제공할 예정인가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권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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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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