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양한 스마트 기술이 접목되면서 버스정류장이 점점 더 안전하고 편안해지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반응도 좋은데요.
서승택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쉼터처럼 마련된 버스정류장.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들이 추위를 피해 안으로 들어갑니다.
외부의 온도는 영하권이지만 이곳 스마트 정류장 내부의 온도는 25도로 굉장히 따뜻한데요.
냉난방은 물론 안심벨과 무선 스마트폰 충전까지 다양한 기능이 비치돼 있습니다.
기다리는 버스가 어디쯤 왔는지도 모니터를 통해 앉아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도숙 / 성남시 하대원동> "그냥 좋아요 여기 바람막이도 좋고 눈비 피할 수도 있고 저쪽은 또 따뜻해서 좋고 앉아 있으면…"
<박영석 / 성남시 상대원동> "복지 차원에서도 그렇고 따뜻하면 좋죠. 버스 기다릴 때도 따뜻하게 시원하고 여름에 시원하고 그래서 좋을 것 같습니다."
경기도와 성남시가 지난해 시범운영을 시작한 스마트 버스정류장인데, 배차간격이 긴 교통오지 등 도내 다른 지역으로 설치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석훈 / 경기도의회 의원> "스마트 정류장은 경기도의 대표적인 정책 상품입니다. 북부 지역이라든지 또 오지 지역이라든지 더 많은 곳에 설치되어야 합니다."
정류장 안팎에는 CCTV와 안심벨도 설치돼 있어 24시간 안전지대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서승택입니다.
[영상취재 이태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승택(taxi226@yna.co.kr)
다양한 스마트 기술이 접목되면서 버스정류장이 점점 더 안전하고 편안해지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반응도 좋은데요.
서승택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쉼터처럼 마련된 버스정류장.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들이 추위를 피해 안으로 들어갑니다.
외부의 온도는 영하권이지만 이곳 스마트 정류장 내부의 온도는 25도로 굉장히 따뜻한데요.
냉난방은 물론 안심벨과 무선 스마트폰 충전까지 다양한 기능이 비치돼 있습니다.
기다리는 버스가 어디쯤 왔는지도 모니터를 통해 앉아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도숙 / 성남시 하대원동> "그냥 좋아요 여기 바람막이도 좋고 눈비 피할 수도 있고 저쪽은 또 따뜻해서 좋고 앉아 있으면…"
<박영석 / 성남시 상대원동> "복지 차원에서도 그렇고 따뜻하면 좋죠. 버스 기다릴 때도 따뜻하게 시원하고 여름에 시원하고 그래서 좋을 것 같습니다."
경기도와 성남시가 지난해 시범운영을 시작한 스마트 버스정류장인데, 배차간격이 긴 교통오지 등 도내 다른 지역으로 설치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석훈 / 경기도의회 의원> "스마트 정류장은 경기도의 대표적인 정책 상품입니다. 북부 지역이라든지 또 오지 지역이라든지 더 많은 곳에 설치되어야 합니다."
정류장 안팎에는 CCTV와 안심벨도 설치돼 있어 24시간 안전지대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서승택입니다.
[영상취재 이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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