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해졌지만 고농도 미세먼지가 연일 물러날 생각을 않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는 올겨울 첫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졌고요.
전국 대체로 공기질 '나쁨' 수준 보이겠습니다.
오전까지 안개도 자욱하겠습니다.
특히, 서해안과 호남 내륙의 가시거리가 매우 짧겠습니다.
먼지와 안개는 일요일까지도 이어지는 만큼, 귀성길 시야 확보해서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동해안은 건조경보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강한 바람에 불씨가 크게 번지기 쉽겠습니다.
꺼진 불도 끝까지 살피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수도권과 강원의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고, 오후까지 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에는 약하게 빗방울이나 눈발이 날리겠습니다.
그 밖의 전국은 구름만 조금 지나겠습니다.
날은 예년보다 온화해 초봄같이 느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도 대부분 영상권에서 출발하고 있는데요.
이 시각 서울 3.6도, 한낮에는 11도까지 오르겠고, 대전과 세종도 13도로 오늘은 중부도 10도를 웃돌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부산과 창원 14도, 대구 15도, 포항과 울산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 내륙은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날 테니까요.
옷차림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설 연휴에도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연휴 중 토요일엔 제주 산지에, 월요일엔 동해안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양윤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이에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는 올겨울 첫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졌고요.
전국 대체로 공기질 '나쁨' 수준 보이겠습니다.
오전까지 안개도 자욱하겠습니다.
특히, 서해안과 호남 내륙의 가시거리가 매우 짧겠습니다.
먼지와 안개는 일요일까지도 이어지는 만큼, 귀성길 시야 확보해서 안전운전 하셔야겠습니다.
동해안은 건조경보가 지속되고 있는데요.
강한 바람에 불씨가 크게 번지기 쉽겠습니다.
꺼진 불도 끝까지 살피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수도권과 강원의 하늘은 대체로 흐리겠고, 오후까지 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에는 약하게 빗방울이나 눈발이 날리겠습니다.
그 밖의 전국은 구름만 조금 지나겠습니다.
날은 예년보다 온화해 초봄같이 느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도 대부분 영상권에서 출발하고 있는데요.
이 시각 서울 3.6도, 한낮에는 11도까지 오르겠고, 대전과 세종도 13도로 오늘은 중부도 10도를 웃돌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부산과 창원 14도, 대구 15도, 포항과 울산 1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남부 내륙은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날 테니까요.
옷차림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설 연휴에도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연휴 중 토요일엔 제주 산지에, 월요일엔 동해안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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