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 북한대사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딸 김주애가 함께 등장한 사진을 전면에 게시했습니다.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 소재 주중 북한대사관 정문 옆 게시판에는 중앙 메인 사진 1장을 포함해 총 25장의 사진이 새롭게 게시됐습니다.
김 위원장 부녀가 함께 있는 사진이 중앙에 자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가정보원이 김주애를 사실상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한 가운데, 부녀의 '투 샷'이 대사관 게시판 중앙을 차지한 것은 상징적 의미가 적지 않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 소재 주중 북한대사관 정문 옆 게시판에는 중앙 메인 사진 1장을 포함해 총 25장의 사진이 새롭게 게시됐습니다.
김 위원장 부녀가 함께 있는 사진이 중앙에 자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가정보원이 김주애를 사실상 후계 내정 단계로 판단한 가운데, 부녀의 '투 샷'이 대사관 게시판 중앙을 차지한 것은 상징적 의미가 적지 않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