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장 핫한 소식을 알아보는 <핫클릭>시간입니다.
▶ 100만 구독자 두고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져 거취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충주시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어제(12일)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 휴가에 들어갔습니다.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이끌어 온 김 주무관은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는데요.
'충TV'는 특유의 'B급' 감성으로 구독자 97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아직 김 주무관이 퇴직을 결정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유명 인사인 김 주무관의 거취를 두고 다양한 전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건희 "죄 많은 제게 사랑줬다"…지지자에 손편지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고 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씨의 옥중 편지가 공개돼 관심을 모았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따르면 김건희 씨가 최근 지지자에게 쓴 자필 답장의 사진이 확산하고 있는데요.
편지에서 김 씨는 "밖에서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손이라도 흔들고 싶지만, 창이 전부 통제돼 어쩔 수 없다"라고 적었습니다.
또 "부족하고 죄 많은 제게도 사랑을 주시는 분들이시니 하나님께서 꼭 지켜주실 것"이라며 "위로를 해 주시니 몸이 아파도 기운을 내야겠다"고도 했습니다.
▶ 경복궁 경비원 폭행한 中관광객들 출국…처벌 관심
경복궁을 관광하던 중국인들이 경복궁 경비원을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중국 국적의 50대 남성 1명과 60대 남성 1명을 폭행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두 사람은 지난 2일 오후 경복궁 향정원 인근에서 경복궁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경찰 조사 다음 날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경찰은 "폭행 혐의는 출국 금지 요청 대상 범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피의자들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 블랙핑크, 미니 3집 발매 기념 국중박과 손잡는다
블랙핑크가 오는 27일 신보 미니 3집 '데드라인' 발매를 기념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합니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국중박과 함께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이는데요.
이 기간 박물관의 외관은 핑크빛으로 물들일 예정입니다.
멤버들은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해 한국 문화유산의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또, 박물관의 메인 로비에 위치한 광개토대왕릉비에서는 미니 3집 전곡 음원 리스닝 세션이 진행됩니다.
[화면출처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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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
▶ 100만 구독자 두고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져 거취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충주시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어제(12일)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 휴가에 들어갔습니다.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이끌어 온 김 주무관은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는데요.
'충TV'는 특유의 'B급' 감성으로 구독자 97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아직 김 주무관이 퇴직을 결정한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유명 인사인 김 주무관의 거취를 두고 다양한 전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건희 "죄 많은 제게 사랑줬다"…지지자에 손편지
1심에서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고 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씨의 옥중 편지가 공개돼 관심을 모았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따르면 김건희 씨가 최근 지지자에게 쓴 자필 답장의 사진이 확산하고 있는데요.
편지에서 김 씨는 "밖에서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손이라도 흔들고 싶지만, 창이 전부 통제돼 어쩔 수 없다"라고 적었습니다.
또 "부족하고 죄 많은 제게도 사랑을 주시는 분들이시니 하나님께서 꼭 지켜주실 것"이라며 "위로를 해 주시니 몸이 아파도 기운을 내야겠다"고도 했습니다.
▶ 경복궁 경비원 폭행한 中관광객들 출국…처벌 관심
경복궁을 관광하던 중국인들이 경복궁 경비원을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중국 국적의 50대 남성 1명과 60대 남성 1명을 폭행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두 사람은 지난 2일 오후 경복궁 향정원 인근에서 경복궁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경찰 조사 다음 날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경찰은 "폭행 혐의는 출국 금지 요청 대상 범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피의자들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 블랙핑크, 미니 3집 발매 기념 국중박과 손잡는다
블랙핑크가 오는 27일 신보 미니 3집 '데드라인' 발매를 기념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합니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국중박과 함께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이는데요.
이 기간 박물관의 외관은 핑크빛으로 물들일 예정입니다.
멤버들은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해 한국 문화유산의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또, 박물관의 메인 로비에 위치한 광개토대왕릉비에서는 미니 3집 전곡 음원 리스닝 세션이 진행됩니다.
[화면출처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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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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