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기도 폐쇄와 화상 사고가 평시의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19∼2024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설 명절 기간 기도 폐쇄는 하루 평균 0.9건 발생해 평시의 1.8배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기도 폐쇄를 유발한 물질은 떡 등 음식이 87.5%였습니다.
화상의 경우 조사 기간 중 하루 평균 18.5건 발생하며, 평소의 2.18배나 됐습니다.
명절 때마다 음식을 많이 준비하고 소비한 탓인데, 질병청은 특히 명절 때 가정 내 안전사고에 더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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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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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의 경우 조사 기간 중 하루 평균 18.5건 발생하며, 평소의 2.18배나 됐습니다.
명절 때마다 음식을 많이 준비하고 소비한 탓인데, 질병청은 특히 명절 때 가정 내 안전사고에 더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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