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이용자협회가 확률형 아이템 오류 논란이 제기된 모바일·온라인 게임사 5곳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협회는 오늘(13일) 전자상거래법 위반 혐의로 게임사 5곳을 공정위에 신고했습니다.
협회는 "확률의 허위 표시가 혹시나 의도적으로 발생한 것이 아닌지 명확한 사실관계 조사가 필요하다"며 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확률형 아이템 판매는 게임 업체들의 가장 큰 수익 모델인 만큼, 업계에서 확률 조작 문제는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실제 확률 조작이나 오류 여부를 살펴보고 조사 착수 여부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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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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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형 아이템 판매는 게임 업체들의 가장 큰 수익 모델인 만큼, 업계에서 확률 조작 문제는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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