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다양한 지역뉴스들을 만나보는 시간이죠, <시티&로컬>입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올라와 있는지 확인해 보시죠.
▶ 서울시, AI·이공계 인재 양성…4년간 600억원 투입
서울시가 연간 151억원씩 4년 동안 약 600억원을 투입해 매년 2천명의 인공지능 AI·이공계 인재를 양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어제(12일) 제5차 서울혁신대학지원위원회를 열어 '서울 라이즈 신규사업'에 참여할 17개 대학을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AI 융합형 핵심인재 연 2천명 양성을 목표로 총 11개 대학을 선정하고 최우수 대학 1곳에는 6억원, 그 외 대학은 5억원씩 총 56억원을 지원합니다.
또 'AI 분야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로 선정된 3개 대학에 10억원씩 총 30억원을 지원하는 한편, AI와 로봇, 핀테크 등 5대 전략사업 분야에서 기업과 협력해 기술이전이나 기술창업으로 연계하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 인천 지하철 3호선 본격 추진…국토부 승인
인천 지하철 3호선 등 인천 내 7개 도시철도 노선을 구축하는 계획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았습니다.
인천 3호선은 검단신도시에서 송도국제도시를 잇는 길이 34.6km의 경전철로, 3조 2천억원 가량이 투입될 걸로 추산됩니다.
이 외에도 송도 트램과 용현~서창선, 인천 2호선 논현 연장 등의 사업도 추진될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올 상반기 인천 3호선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시작으로 다른 노선들도 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 안양시, 전통시장 가업 승계 청년 상인 지원
경기 안양시가 전통시장의 명맥을 유지하고 세대 교체를 지원하기 위해 가업을 승계하는 청년 상인을 상대로 1천 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안양시 관내 5개 전통시장에서 부모 또는 배우자 부모의 업종과 아이템을 승계하려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예비 청년 상인입니다.
안양시는 제품 포장 디자인 개발 등 사업 특화, 온오프라인 홍보 및 촬영비, 전문가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등을 위해 총 10명을 선발해 1인당 1천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 논산에 '딸기 수출 스마트팜 단지' 조성
충남 논산에 수출 전문 딸기 스마트팜 단지가 조성됩니다.
충남도는 오늘(13일) 논산시 부적면 일대에서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 착공식을 열고 감사패 수여, 현장 시찰 등을 진행했습니다.
이 단지는 오는 2028년까지 사업비 145억여 원을 투입해 14.1ha 규모로 조성되고, 청년농에게 안정적인 스마트팜 경영 기화와 자립 기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충남도는 이 단지를 수출 전문 기지로 육성해 지역 농산물의 해외 판로를 넓혀나갈 방침입니다.
▶ 경남도, 설 앞두고 소방·민생 현장 방문
경남도가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소방서와 지역 전통시장 등 민생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박완수 경남지사는 마산 소방서를 찾아 연휴 기간 특별 경계 근무에 임하는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신속하고 빈틈없는 재난 대응 체계 유지를 당부했습니다.
이어 마산 어시장을 찾은 박 지사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경재(parkpd@yna.co.kr)
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올라와 있는지 확인해 보시죠.
▶ 서울시, AI·이공계 인재 양성…4년간 600억원 투입
서울시가 연간 151억원씩 4년 동안 약 600억원을 투입해 매년 2천명의 인공지능 AI·이공계 인재를 양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어제(12일) 제5차 서울혁신대학지원위원회를 열어 '서울 라이즈 신규사업'에 참여할 17개 대학을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AI 융합형 핵심인재 연 2천명 양성을 목표로 총 11개 대학을 선정하고 최우수 대학 1곳에는 6억원, 그 외 대학은 5억원씩 총 56억원을 지원합니다.
또 'AI 분야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로 선정된 3개 대학에 10억원씩 총 30억원을 지원하는 한편, AI와 로봇, 핀테크 등 5대 전략사업 분야에서 기업과 협력해 기술이전이나 기술창업으로 연계하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 인천 지하철 3호선 본격 추진…국토부 승인
인천 지하철 3호선 등 인천 내 7개 도시철도 노선을 구축하는 계획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았습니다.
인천 3호선은 검단신도시에서 송도국제도시를 잇는 길이 34.6km의 경전철로, 3조 2천억원 가량이 투입될 걸로 추산됩니다.
이 외에도 송도 트램과 용현~서창선, 인천 2호선 논현 연장 등의 사업도 추진될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올 상반기 인천 3호선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시작으로 다른 노선들도 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 안양시, 전통시장 가업 승계 청년 상인 지원
경기 안양시가 전통시장의 명맥을 유지하고 세대 교체를 지원하기 위해 가업을 승계하는 청년 상인을 상대로 1천 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안양시 관내 5개 전통시장에서 부모 또는 배우자 부모의 업종과 아이템을 승계하려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예비 청년 상인입니다.
안양시는 제품 포장 디자인 개발 등 사업 특화, 온오프라인 홍보 및 촬영비, 전문가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 등을 위해 총 10명을 선발해 1인당 1천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 논산에 '딸기 수출 스마트팜 단지' 조성
충남 논산에 수출 전문 딸기 스마트팜 단지가 조성됩니다.
충남도는 오늘(13일) 논산시 부적면 일대에서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 착공식을 열고 감사패 수여, 현장 시찰 등을 진행했습니다.
이 단지는 오는 2028년까지 사업비 145억여 원을 투입해 14.1ha 규모로 조성되고, 청년농에게 안정적인 스마트팜 경영 기화와 자립 기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충남도는 이 단지를 수출 전문 기지로 육성해 지역 농산물의 해외 판로를 넓혀나갈 방침입니다.
▶ 경남도, 설 앞두고 소방·민생 현장 방문
경남도가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소방서와 지역 전통시장 등 민생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박완수 경남지사는 마산 소방서를 찾아 연휴 기간 특별 경계 근무에 임하는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신속하고 빈틈없는 재난 대응 체계 유지를 당부했습니다.
이어 마산 어시장을 찾은 박 지사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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