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미 설레는 마음을 안고 귀성길에 오른 분들도 많을 텐데요.
이번 연휴, 2천780만 명이 이동하는 민족 대이동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13일) 전국에서 차량 554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가는 차량이 약 47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는 약 44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귀성길 정체는 이미 오늘 오전부터 시작이 됐고, 오후 10~11시 쯤 차츰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버스와 기차 선택하신 분들도 많죠.
두 교통편 이미 매진에 가깝습니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고속버스 예매율, 오늘 오전에 이미 94.8%를 보였고요.
오늘 하루 총 34만 8천 석이 공급되는 기차도 오전 8시 기준 경부선 하행선 예매율이 97.1%에 달해 사실상 매진됐습니다.
그렇지만 취소 표가 나올 수 있으니까요.
아직 예매 못 하신 분들 수시로 코레일 앱이나 홈페이지를 챙겨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진기훈(jinkh@yna.co.kr)
이미 설레는 마음을 안고 귀성길에 오른 분들도 많을 텐데요.
이번 연휴, 2천780만 명이 이동하는 민족 대이동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13일) 전국에서 차량 554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가는 차량이 약 47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는 약 44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귀성길 정체는 이미 오늘 오전부터 시작이 됐고, 오후 10~11시 쯤 차츰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버스와 기차 선택하신 분들도 많죠.
두 교통편 이미 매진에 가깝습니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고속버스 예매율, 오늘 오전에 이미 94.8%를 보였고요.
오늘 하루 총 34만 8천 석이 공급되는 기차도 오전 8시 기준 경부선 하행선 예매율이 97.1%에 달해 사실상 매진됐습니다.
그렇지만 취소 표가 나올 수 있으니까요.
아직 예매 못 하신 분들 수시로 코레일 앱이나 홈페이지를 챙겨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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