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북 정읍시와 경북 김천시, 충남 홍성군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건수는 14건으로 늘었는데, 지난해 발생건수의 두 배를 넘는 수준입니다.
중수본은 불법 축산물로 인한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도 확인해 추가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7개 시·군과 사육 규모가 큰 8개 시·군을 대상으로 방역관리 실태 특별점검을 진행하고,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불법 축산물 단속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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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건수는 14건으로 늘었는데, 지난해 발생건수의 두 배를 넘는 수준입니다.
중수본은 불법 축산물로 인한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도 확인해 추가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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