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김민지 기상캐스터>

이번 설 연휴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미세먼지가 말썽이겠는데요.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무척 건조해 화재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날씨, 김민지 기상캐스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요즘 심한 추위는 없이 날이 포근합니다. 설 연휴 첫날인 오늘(14일)도 예년보다 온화하죠?

<질문 2> 날이 포근해지자, 고농도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오늘(14일)도 전국 대부분 지역의 공기질이 좋지 않다고요?

<질문 3>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여전히 건조합니다. 설 연휴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만큼 화재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이는데요?

<질문 4> 다행히 월요일에는 동해안의 건조함을 해소해 줄 눈비 소식이 있죠? 이번 설 연휴 날씨 전망도 전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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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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