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둔화했습니다.
미 노동부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5월 이후 8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시장 전망치도 밑돌았습니다.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물가 상승률은 2.5%로, 4년 10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완화되면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정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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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미 노동부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5월 이후 8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시장 전망치도 밑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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