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 곳곳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전국에서 차량 485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전 11시 기준 서울요금소를 출발하면 부산까지 6시간 10분, 광주까지는 4시간 50분이 걸립니다.

고속도로 정체는 저녁 7시 이후에야 점차 해소될 전망입니다.

■李 "부동산 정상화 추구…집 팔라 강요 안 해"■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이같이 적으며 "부동산 투자ㆍ투기에 주어진 부당한 특혜를 회수하고, 상응하는 부담을 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차준환, 0.98점차 4위…남자 피겨 최고 성적■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이 최종 4위로 세 번째 올림픽을 마쳤습니다.

동메달과는 0.98점 차로 아쉽게 메달을 놓쳤지만, 2022 베이징에서 본인이 세웠던 5위를 넘어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최고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대부분 미세먼지에 잿빛 하늘…일부 약한 비■

오늘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미세먼지와 안개가 뒤섞여 시야가 답답하겠습니다.

인천과 경기 북부, 강원 북부 내륙에는 낮까지 약한 비가 내리겠고, 제주는 저녁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미 항모 중동 추가 파견…이란 압박 최고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결렬 가능성에 대비해 중동에 항공모함 추가 배치를 지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정권교체를 원하느냐는 미국 취재진 질문에 그게 최선의 결과로 보인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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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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