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가 1월 월간 시청자수 2,051만명으로 보도·경제채널 1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14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TV 인덱스'가 공개한 '1월 월간 채널 시청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YTN은 1월 월간 시청자수가 2,042만명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신년 초 주요 사회적 이슈 및 경제 흐름을 파악하려는 시청자들이 몰리면서 연합뉴스TV와 YTN 모두 1인당 시청시간이 전월 대비 늘었습니다.
'TV 인덱스'는 아이지에이웍스와 IPTV 3사가 전국 1,800만 대 셋톱박스에서 발생하는 실제 시청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설루션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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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은 1월 월간 시청자수가 2,042만명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신년 초 주요 사회적 이슈 및 경제 흐름을 파악하려는 시청자들이 몰리면서 연합뉴스TV와 YTN 모두 1인당 시청시간이 전월 대비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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