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에 수출 전문 딸기 스마트팜 단지가 조성됩니다.
충남도는 어제(13일) 논산시 부적면 일대에서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 착공식을 열고 감사패 수여, 현장 시찰 등을 진행했습니다.
이 단지는 오는 2028년까지 사업비 145억여 원을 투입해 14.1ha 규모로 조성되고, 청년농에게 안정적인 스마트팜 경영 기화와 자립 기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충남도는 이 단지를 수출 전문 기지로 육성해 지역 농산물의 해외 판로를 넓혀나갈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규희(gyu@yna.co.kr)
충남도는 어제(13일) 논산시 부적면 일대에서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 착공식을 열고 감사패 수여, 현장 시찰 등을 진행했습니다.
이 단지는 오는 2028년까지 사업비 145억여 원을 투입해 14.1ha 규모로 조성되고, 청년농에게 안정적인 스마트팜 경영 기화와 자립 기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충남도는 이 단지를 수출 전문 기지로 육성해 지역 농산물의 해외 판로를 넓혀나갈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규희(gyu@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