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가 대도시를 넘어 소도시와 교외 지역에서도 불법 이민자 단속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현지 시간 13일 ICE 요원들이 오리건주 코닐리어스, 코네티컷주 댄버리 등 중도 성향의 소도시에서도 공격적으로 작전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ICE 대변인은 데이터에 근거한 첩보를 활용해 요원들을 파견하고 있다며 "촌, 도시, 교외 등 어디서나 작전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ICE는 383억 달러, 약 55조원을 들여 전국 창고 16곳을 매입하고 이민자 구금시설로 개조할 계획도 내놨다고 워싱턴포스트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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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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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ICE 대변인은 데이터에 근거한 첩보를 활용해 요원들을 파견하고 있다며 "촌, 도시, 교외 등 어디서나 작전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ICE는 383억 달러, 약 55조원을 들여 전국 창고 16곳을 매입하고 이민자 구금시설로 개조할 계획도 내놨다고 워싱턴포스트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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