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 귀성길 정체 차츰 풀려…저녁에 해소■

설 연휴 첫날인 오늘 고속도로 곳곳에 이어진 정체가 차츰 풀리고 있습니다.

정체는 저녁 6시를 넘어서야 완전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일 불청객 초미세먼지...중부 주의보 발령■

날씨는 포근하지만 연일 불청객 미세먼지가 기승입니다.

서울과 인천, 강원, 충청 곳곳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李 "정상화 추구…집 팔라고 강요 안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SNS에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고 강요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부동산 투자· 투기에 주어진 부당한 특혜를 회수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징역 7년 불복 항소■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 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7년형을 선고받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항소했습니다.

이 전 장 관측은 어제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美, 조선업 재건 계획발표 "한일과 역사적 협력"■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현지시간 13일 낙후된 자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행동계획을 발표했습니다.

42페이지 분량의 행동 계획에는 한국과 일본과의 협력의지가 명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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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목(m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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