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계약 3년 차인 올해 중견수가 아닌 '우익수'로 그라운드를 누빕니다.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프링캠프에서 본격적인 우익수 수비 훈련을 시작한 이정후는 "팀을 위해 우익수로 옮기는 건 어려운 결정이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구단 또한 이정후와 충분한 대화를 나눴고, 선수가 포지션 변경을 담담히 받아들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샌프란시스코는 팀의 약점인 '외야 수비'를 강화하기 위해 중견수 해리슨 베이더를 영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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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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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또한 이정후와 충분한 대화를 나눴고, 선수가 포지션 변경을 담담히 받아들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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