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김민지 기상캐스터>
연휴 둘째 날인 오늘도 날씨는 포근하지만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동해안을 중심으론 대기가 무척 건조한데요.
자세한 설 연휴 날씨, 김민지 기상캐스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추위는 누그러졌는데 연일 미세먼지 때문에 답답합니다. 어제도 종일 뿌연 하늘이 이어졌는데요. 오늘도 공기 질이 나쁘다고요?
<질문 2> 날씨는 무척 포근합니다. 오늘은 한낮에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올라 3월 초순 같다고요?
<질문 3> 최근 건조한 날씨에 산불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내일은 동해안을 중심으로 눈과 비가 예상된다고요?
<질문 4> 귀경길에는 눈·비 소식이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연휴 후반 날씨 전망도 전해주세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연휴 둘째 날인 오늘도 날씨는 포근하지만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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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추위는 누그러졌는데 연일 미세먼지 때문에 답답합니다. 어제도 종일 뿌연 하늘이 이어졌는데요. 오늘도 공기 질이 나쁘다고요?
<질문 2> 날씨는 무척 포근합니다. 오늘은 한낮에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올라 3월 초순 같다고요?
<질문 3> 최근 건조한 날씨에 산불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내일은 동해안을 중심으로 눈과 비가 예상된다고요?
<질문 4> 귀경길에는 눈·비 소식이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연휴 후반 날씨 전망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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