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과 유럽은 함께해야 할 운명"이라고 말했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현지시간 14일 독일 뮌헨안보회의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 아래 재건된 미국은 주권적이며 활력 넘치는 미래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재건과 회복의 과업을 수행할 것"이라며 "유럽과 함께 이 일을 해내는 게 우리의 희망"이라고 밝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이어 "유럽이 강해지길 바란다"며, 미국과 유럽의 협력 방식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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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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