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이튿날
본격적인 귀성 행렬로 북적
양손에 선물 가득
마음은 이미 고향에
행복이 가득한 설 연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찬(bothtap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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