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황대헌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이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5일) SNS에 '빙판 승부사의 침착한 레이스, 대한민국 쇼트트랙 은메달을 축하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이재명 대통령은, "값진 은메달을 거머쥔 황대헌 선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썼습니다.

그러면서 "치열한 레이스 속에서도 끝까지 침착함을 잃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를 지켜낸 황대헌 선수는 진정한 '빙판 승부사'의 면모를 보여줬다"며 "정말 대단하고 자랑스럽다"고 격려했습니다.

이와함께 "함께 출전한 신동민 선수와 임종언 선수에게도 따뜻한 격려를 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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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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