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사이 아빠의 육아휴직 사용 사례가 2배 이상 늘었습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남성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6만 7천여 명에 달했습니다.

5년 전 2만 7천여 명보다 2.45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수급자 중 남성이 차지하는 비율도 2020년 23.5%에서 지난해 36.5%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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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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