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자 : 최가온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국가대표>

"실감 안났는데 한국 들어오니 금메달 실감 행복"

"당황스럽고 부끄럽지만 그만큼 행복, 감사"

"무릎은 많이 좋아져…병원 가서 체크할 것"

"한국에서 할머니의 육전 가장 먹고 싶어"

"영상통화로 축하 인사…기내에서도 축하 받아"

"두바이 쫀득 쿠키와 마라탕 가장 먹고 싶어"

"오늘 저녁 가족 파티…친구들과도 만날 예정"

"첫 올림픽 첫 메달이 금…세상 다 가진 기분"

"앞 경기 두 선수가 메달 따서 저도 자신감 얻어"

"유승은 선수에게 꼭 이기고 돌아오라 말해"

"먼 목표 아직 생각 안해…더 좋은 기술 보이고파"

"가장 힘든 시기 응원, 후원 해주신 분들 감사"

"시차 불구 응원 친구들 감사…이틀 연속 파티할 것"

"다양한 기술 보이고 싶다…즐기며 타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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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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