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우리나라 실질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이 세계 주요국 중 최하위권으로 밀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한국의 지난해 4분기 GDP 성장률은 -0.276%로, 전날까지 속보치를 발표한 24개국 중 22위에 그쳤습니다.
아일랜드가 -0.571%로 가장 낮았고, 노르웨이가 -0.333%로 그다음이었습니다.
연간 성장률은 0.97%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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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솔(solemi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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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가 -0.571%로 가장 낮았고, 노르웨이가 -0.333%로 그다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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