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에서 동메달을 따낸 김길리 선수에게 축하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16일) SNS를 통해 "김 선수는 첫 올림픽 출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노련한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면서 "대한민국 쇼트트랙 특유의 저력과 집념을 전 세계에 다시금 증명해 보인 뜻깊은 성과"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오늘의 값진 성취가 더 큰 도약을 향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함께 출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한 최민정 선수와 노도희 선수에게도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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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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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의 값진 성취가 더 큰 도약을 향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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