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국민이 힘 모은 덕분에 빠르게 제자리 찾아"

"이 나라 지켜낸 모든 주권자께 깊이 감사"

"세상 바라보는 생각 얼마든지 다를 수 있어"

"아이들 위해 더 나은 환경 바라는 마음 같아"

"가족·이웃 건강 바라는 마음도 다르지 않아"

"모두를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다짐"

"국민이 원하는 나라 이정표 삼아 걸어갈 것"

"새해에도 연대와 신뢰 위에 함께 나아가길"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가득하기를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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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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