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8차 당대회 기간인 지난 5년간 '최중대 과업'으로 추진해 왔던 평양 5만 세대 주택 건설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어제(16일) 평양 화성지구 4단계 1만 세대 주택 준공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평양 5만 세대 주택 건설은 2021년 초 노동당 8차 대회에서 결정된 김정은 정권의 역점 사업으로, 5년간 매년 1만 세대씩을 지어 수도의 주택난을 해소하겠다는 내용입니다.
딸 주애와 함께 준공식 현장을 돌아본 김 위원장은 "제8기 기간에 이룩해놓은 변혁적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당 제9차 대회에서는 보다 웅대한 이정과 창조의 목표가 명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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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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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주애와 함께 준공식 현장을 돌아본 김 위원장은 "제8기 기간에 이룩해놓은 변혁적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당 제9차 대회에서는 보다 웅대한 이정과 창조의 목표가 명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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