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전력 질주만 남았다"며 올해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국정 드라이브를 예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설날인 오늘(17일) SNS에 "누구도 부당하게 남의 것을 빼앗지 못하는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저의 간절한 소원이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제 대한민국을 바꿀 기회가 왔다"며 "부동산공화국 극복이든,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든 두려움을 모두 떨쳐내고 촌음까지 아껴 사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의 은혜로 저는 소원을 이뤘다"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나라, 서로 굳게 손잡고 함께 만들어 가자"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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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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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의 은혜로 저는 소원을 이뤘다"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나라, 서로 굳게 손잡고 함께 만들어 가자"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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