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설 연휴를 하루 남겨두고 전국에서 귀경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정체는 내일 새벽에나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요.
고속버스 터미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봅니다.
박수주 기자.
[기자]
네,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입니다.
오전부터 시작된 귀경행렬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정체도 좀처럼 풀리지 않는 모습인데요.
승용차로는 오후 5시 요금소 기준, 부산·목포·울산에서 8시간, 대구·광주에서 7시간, 대전 5시간, 강릉 4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고속버스의 경우 대전, 광주, 부산 예상 시간은 상·하행 동일하지만, 울산은 7시간 50분, 대구는 7시간 10분으로 1시간 전과 비슷하게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사나흘의 짧은 시간을 가족들과 보내고 집으로 향하는 시민들은 아쉬움 속에 다음을 기약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문선우·문남기 / 서울시 동작구> "(남해) 할머니 집에서 오는 길이에요. 그냥 가족들하고 있는 게 재밌었어요. 그냥 집에 있었어요. 저희 아빠의 누나들하고 누나 세 명하고 그다음에 저희 아빠의 아버지와 어머니… 우리 가족 모두 다 사랑해!"
오늘 버스 상행선 예매율은 부산, 울산, 대구 등이 95% 정도를 기록하고 있고, 대전은 87%, 광주 85%, 강릉 77% 수준으로 아직 빈자리가 남아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고속도로 정체는 내일(18일) 새벽에나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쪼록 오가는 길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현장연결 함정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수주(sooju@yna.co.kr)
설 연휴를 하루 남겨두고 전국에서 귀경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정체는 내일 새벽에나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요.
고속버스 터미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봅니다.
박수주 기자.
[기자]
네,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입니다.
오전부터 시작된 귀경행렬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정체도 좀처럼 풀리지 않는 모습인데요.
승용차로는 오후 5시 요금소 기준, 부산·목포·울산에서 8시간, 대구·광주에서 7시간, 대전 5시간, 강릉 4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고속버스의 경우 대전, 광주, 부산 예상 시간은 상·하행 동일하지만, 울산은 7시간 50분, 대구는 7시간 10분으로 1시간 전과 비슷하게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사나흘의 짧은 시간을 가족들과 보내고 집으로 향하는 시민들은 아쉬움 속에 다음을 기약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문선우·문남기 / 서울시 동작구> "(남해) 할머니 집에서 오는 길이에요. 그냥 가족들하고 있는 게 재밌었어요. 그냥 집에 있었어요. 저희 아빠의 누나들하고 누나 세 명하고 그다음에 저희 아빠의 아버지와 어머니… 우리 가족 모두 다 사랑해!"
오늘 버스 상행선 예매율은 부산, 울산, 대구 등이 95% 정도를 기록하고 있고, 대전은 87%, 광주 85%, 강릉 77% 수준으로 아직 빈자리가 남아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고속도로 정체는 내일(18일) 새벽에나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쪼록 오가는 길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현장연결 함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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