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넷째 날, 귀경행렬 본격 시작

아쉬움 뒤로하고··· 다시 일상으로

"보고픈 마음 담아요" 추모공원 성묘객 발길

가족과 함께, 즐거운 민속촌 나들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상규(parkqqq@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