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연기된 여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가 우리시간으로 오늘(18일) 밤 열립니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어제(17일) 예정됐던 해당 경기가 우리시간으로 오늘(18일) 오후 10시 30분에 개최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기가 열리는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우 파크에는 많은 눈이 내리며 예정됐던 경기가 모두 연기됐습니다.

슬로프스타일 예선 3위로 결선에 진출한 유승은은 빅에어 동메달에 이어 한국 설상 종목 첫 멀티 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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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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