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의 타이틀 스폰서를 2030년까지 이어갑니다.

제네시스는 현지시간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재계약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브라이언 롤랩 PGA 투어 CEO,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호스트인 타이거 우즈 선수 등이 참석했습니다.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올해 100년째를 맞은 대회로, 제네시스는 2017년부터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정의선 회장은 "100년 전통을 이어온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골프라는 스포츠와 제네시스 브랜드를 정의하는 진정성, 존중, 탁월함의 가치를 보여주는 무대"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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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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