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도난이나 약탈, 선물 등의 이유로 해외에 흩어진 한국 문화유산이 25만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 각국에 흩어져 있는 한국 문화유산은 12만 1,000여 건으로 세부 수량으로 보면 25만 6,000여 점에 이릅니다.
한국 문화유산이 가장 많이 있는 국가는 일본으로 11만 점이 넘어 전체의 43.2%를 차지했습니다.
일본 다음으로는 미국이 6만 8,000여 점, 독일이 1만 6,000여 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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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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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화유산이 가장 많이 있는 국가는 일본으로 11만 점이 넘어 전체의 43.2%를 차지했습니다.
일본 다음으로는 미국이 6만 8,000여 점, 독일이 1만 6,000여 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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