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장윤미 변호사 · 이종근 정치평론가>
설 연휴가 끝나면 정치권은 곧바로 지방선거 모드로 돌입하게 됩니다.
이런 가운데 여야는 연휴 내내 부동산 문제로 충돌했는데요. 두 분과, 설 민심의 향방 전망해 보겠습니다.
장윤미 변호사, 이종근 정치평론가, 어서 오세요.
<질문 1>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새벽 SNS를 통해 "사회악은 다주택자가 아니라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이라고 꼬집었는데요. 전날 이 대통령을 비판한 장동혁 대표를 겨냥한 거죠. 장 대표도 바로 SNS에 노모의 말을 인용하며 설전을 벌였습니다. SNS를 통한 대통령과 야당 대표와의 공방, 어떻게 보고 계신지요?
<질문 2> 여야도 정면 충돌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이 다 문제는 아니다"라고 밝히자 국민의힘은 "이제야 꼬리를 내렸다"며 본인은 똘똘한 한 채를 사수하며 국민만 협박한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정작 본인이 자극적인 언어로 갈라치기 한다"며 정책으로 답하라고 맞받았어요?
<질문 3> 이 대통령이 설 연휴 내내 SNS로 부동산 시장 안정화 메시지를 강조한 건 당분간은 부동산 문제를 민생 현안 해결 중심에 놓겠다는 의지로 보입니다. 규제와 세금, 금융 제도 등을 통해 다주택이 손해가 되게 만들어 회피하게 만들겠단 건데요. 연휴 뒤 무엇부터 손 볼 거라 보십니까?
<질문 4> 여야가 읽은 설 민심은 어땠을까요. 민주당은 '코스피 5000' 시대 등으로 기대와 희망을 읽었다고 했지만,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부동산 게시글을 지적하며 국민들이 불안감을 느꼈다고 주장했습니다. 엇갈린 설 민심 분위기, 지방선거에 어떻게 반영될까요?
<질문 5>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앞으로 전체 상임위를 '비상입법'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월에는 상법 개정안과 지역 통합 사법개혁 등 24일 본회의 하루에 처리해야 한다고 했는데요. 야당의 필리버스터도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곧장 반발하고 있어요?
<질문 6> 조국혁신당이 "국민의힘을 완전히 몰아내는 '내란 청산 연합'이면 어떤 방식이든 수용하겠다"며 민주당과 선거연대 하겠다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광주·대구 광역단체장 결선투표제와 무투표 당선 차단을 제안했는데요. 어떤 전략으로 평가하고 계십니까?
<질문 7>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가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민주당은 엄벌이 국민 상식이라고 밝혔는데요. 당명 개정 등을 통한 외연 확장을 꾀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에 결판을 낼지 주목됩니다. 당 차원의 공식 입장 발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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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나(bonamana@yna.co.kr)
설 연휴가 끝나면 정치권은 곧바로 지방선거 모드로 돌입하게 됩니다.
이런 가운데 여야는 연휴 내내 부동산 문제로 충돌했는데요. 두 분과, 설 민심의 향방 전망해 보겠습니다.
장윤미 변호사, 이종근 정치평론가, 어서 오세요.
<질문 1>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새벽 SNS를 통해 "사회악은 다주택자가 아니라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이라고 꼬집었는데요. 전날 이 대통령을 비판한 장동혁 대표를 겨냥한 거죠. 장 대표도 바로 SNS에 노모의 말을 인용하며 설전을 벌였습니다. SNS를 통한 대통령과 야당 대표와의 공방, 어떻게 보고 계신지요?
<질문 2> 여야도 정면 충돌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이 다 문제는 아니다"라고 밝히자 국민의힘은 "이제야 꼬리를 내렸다"며 본인은 똘똘한 한 채를 사수하며 국민만 협박한다고 날을 세웠습니다. 이에 민주당은 "정작 본인이 자극적인 언어로 갈라치기 한다"며 정책으로 답하라고 맞받았어요?
<질문 3> 이 대통령이 설 연휴 내내 SNS로 부동산 시장 안정화 메시지를 강조한 건 당분간은 부동산 문제를 민생 현안 해결 중심에 놓겠다는 의지로 보입니다. 규제와 세금, 금융 제도 등을 통해 다주택이 손해가 되게 만들어 회피하게 만들겠단 건데요. 연휴 뒤 무엇부터 손 볼 거라 보십니까?
<질문 4> 여야가 읽은 설 민심은 어땠을까요. 민주당은 '코스피 5000' 시대 등으로 기대와 희망을 읽었다고 했지만,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부동산 게시글을 지적하며 국민들이 불안감을 느꼈다고 주장했습니다. 엇갈린 설 민심 분위기, 지방선거에 어떻게 반영될까요?
<질문 5>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앞으로 전체 상임위를 '비상입법'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월에는 상법 개정안과 지역 통합 사법개혁 등 24일 본회의 하루에 처리해야 한다고 했는데요. 야당의 필리버스터도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곧장 반발하고 있어요?
<질문 6> 조국혁신당이 "국민의힘을 완전히 몰아내는 '내란 청산 연합'이면 어떤 방식이든 수용하겠다"며 민주당과 선거연대 하겠다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광주·대구 광역단체장 결선투표제와 무투표 당선 차단을 제안했는데요. 어떤 전략으로 평가하고 계십니까?
<질문 7>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가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민주당은 엄벌이 국민 상식이라고 밝혔는데요. 당명 개정 등을 통한 외연 확장을 꾀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에 결판을 낼지 주목됩니다. 당 차원의 공식 입장 발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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