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지 1년이 돼가지만 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홈플러스 점포 수는 2024년 126곳에서 이번달 111곳으로 약 10% 줄었고, 내년까지 102개로 줄일 계획입니다.
이밖에 긴급운영자금 대출이 막히는 등 자금난을 겪으며 납품대금이 연체되고 직원 급여를 제때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법원은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인 다음 달 4일까지 회생 절차 지속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법원이 회생 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 홈플러스는 청산 수순을 밟게 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덕재(DJY@yna.co.kr)
홈플러스 점포 수는 2024년 126곳에서 이번달 111곳으로 약 10% 줄었고, 내년까지 102개로 줄일 계획입니다.
이밖에 긴급운영자금 대출이 막히는 등 자금난을 겪으며 납품대금이 연체되고 직원 급여를 제때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법원은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인 다음 달 4일까지 회생 절차 지속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법원이 회생 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 홈플러스는 청산 수순을 밟게 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덕재(DJY@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