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 '다시 일상으로' 아쉬운 귀경길
'고향의 정' 한가득 안고 집으로
"벌써 귀국이라니"…여행객 아쉬움 가득
귀경 인파에 휴게소 '북적'
"귀경길 안전운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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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jinh567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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