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첫 대미 투자 프로젝트가 공개되면서, 한국의 '1호 투자처' 역시 에너지·광물 등 분야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서 현지시간 17일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의 대미 투자와 관련한 첫 번째 프로젝트 3개를 발표했습니다.
오하이오주 가스 화력발전소 건설과 멕시코만 심해 원유 수출 시설 사업, 조지아주 합성 산업용 다이아몬드 생산 시설 설립에 일본의 첫 투자가 진행됩니다.
모두 전력 수요 대응, 핵심 광물 공급망 등 미국의 이해와 맞닿아있는 분야인 만큼 한국 역시 비슷한 투자처가 선정될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현재 한국 정부는 산업통상부를 중심으로 관계부처 임시체계를 가동해 투자 후보 프로젝트를 검토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한별(good_star@yna.co.kr)
앞서 현지시간 17일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의 대미 투자와 관련한 첫 번째 프로젝트 3개를 발표했습니다.
오하이오주 가스 화력발전소 건설과 멕시코만 심해 원유 수출 시설 사업, 조지아주 합성 산업용 다이아몬드 생산 시설 설립에 일본의 첫 투자가 진행됩니다.
모두 전력 수요 대응, 핵심 광물 공급망 등 미국의 이해와 맞닿아있는 분야인 만큼 한국 역시 비슷한 투자처가 선정될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현재 한국 정부는 산업통상부를 중심으로 관계부처 임시체계를 가동해 투자 후보 프로젝트를 검토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한별(good_star@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