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18살 보더' 유승은이 슬로프스타일에서는 메달 소식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유승은은 어제(1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 12명의 선수 중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1차부터 3차까지 치러 가장 좋은 점수로 순위를 가리는 슬로프스타일에서 유승은은 세 차례 모두 실수가 나오며 점수를 챙기지 못했습니다.

앞서 유승은은 주종목이 아닌 슬로프스타일 예선에 나서 깜짝 3위로 결선에 진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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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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