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600선도 넘어섰습니다.

오늘(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45% 오른 5,642.09에 출발한 뒤 장중 상승폭을 키워 5,670선까지 올랐습니다.

특히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상승을 주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각각 ‘19만전자’, '90만닉스’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장중 4% 넘게 급등해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일시효력이 정지되는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은 올해 들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1원 오른 1,451원에 출발해 횡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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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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