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현지 도박장에 출입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소속 선수 4명을 상대로 경찰이 수사에 나섭니다.
부산경찰청은 오늘(19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발장을 접수했다며, 혐의 유무를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고발장에는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선수가 대만에서 현지 도박장을 출입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이들은 전지훈련 휴식일에 도박장에 출입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구단은 도박장 출입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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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b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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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장에는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선수가 대만에서 현지 도박장을 출입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이들은 전지훈련 휴식일에 도박장에 출입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구단은 도박장 출입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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