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봅슬레이의 전설 원윤종 선수의 IOC 선수위원 선출을 축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문대성 선수, 탁구 금메달리스트 유승민 선수에 이어 대한민국의 세번째 IOC 선수위원"이라며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제 무대에서 보여준 리더십과 신뢰, 진정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결과"라며 "미래 세대를 위한 스포츠 환경 조성에 앞장서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정부 역시 선수위원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며 세계 스포츠 발전을 위한 국제 논의에 책임 있게 참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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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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