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에게 디지털소통비서관실 등 구체적 보직을 제안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어제(19일) 브리핑에서 해당 내용을 묻는 질의에 "인사관련 구체적 내용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의 대성공으로 스타덤에 오른 김 주무관은 지난 13일 인사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 휴가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청와대에서 강훈식 비서실장과 만난 것으로 알려진 김 주무관은, 티타임만 가졌을 뿐 구체적 제안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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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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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 강훈식 비서실장과 만난 것으로 알려진 김 주무관은, 티타임만 가졌을 뿐 구체적 제안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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