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말을 아꼈습니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어제(19일) 브리핑에서 관련한 입장과 이재명 대통령의 언급이 있었는지를 묻는 질문에 "판결 결과에 대한 청와대의 입장이나 반응은 특별히 여기서 말씀드릴 것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SNS에 12·3 비상계엄 사태를 극복한 '대한민국 시민'들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인류사의 모범이 될 위대한 대한 국민"이라고 적은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성승환(ssh82@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