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코스피가 장 초반 사상 처음으로 5,700선을 돌파했습니다.
연일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는 모습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개장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양현주 기자.
[기자]
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35% 오른 5,696.89에 출발했습니다.
이후 상승폭을 키워 개장 직후 사상 처음으로 5,700선마저 넘어섰습니다.
다만 최근 랠리를 이끌었던 반도체 대형주들은 차익 실현 매물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소폭 하락하며 '19만전자'를 하루 만에 반납했고 SK하이닉스는 1% 가량 하락 중입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사모신용 시장 불안 여파로 인공지능·반도체주가 조정을 받았는데,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수급을 보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2천억원, 500억원 넘게 사들이고 있고 외국인이 순매도 중입니다.
업종별로는 손해보험, 생명보험이 6% 넘게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0.7% 정도 하락해 1,150선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5.5원 오른 1,451원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경제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장호진]
[영상편집 김건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양현주(yang@yna.co.kr)
코스피가 장 초반 사상 처음으로 5,700선을 돌파했습니다.
연일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는 모습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개장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양현주 기자.
[기자]
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35% 오른 5,696.89에 출발했습니다.
이후 상승폭을 키워 개장 직후 사상 처음으로 5,700선마저 넘어섰습니다.
다만 최근 랠리를 이끌었던 반도체 대형주들은 차익 실현 매물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소폭 하락하며 '19만전자'를 하루 만에 반납했고 SK하이닉스는 1% 가량 하락 중입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사모신용 시장 불안 여파로 인공지능·반도체주가 조정을 받았는데,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수급을 보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2천억원, 500억원 넘게 사들이고 있고 외국인이 순매도 중입니다.
업종별로는 손해보험, 생명보험이 6% 넘게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0.7% 정도 하락해 1,150선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5.5원 오른 1,451원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경제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취재 장호진]
[영상편집 김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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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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