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응해 충북도의 자치권 강화와 특례를 담보하기 위한 '충북특별자치도법'이 국회에 발의됐습니다.

충북도 등에 따르면 전부 5편 140조로 구성된 이 법안은 특별자치도 설치와 함께 충북에 대한 규제혁신과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등 행정·재정 지원체계를 종합적으로 담았습니다.

충북도는 K-바이오스퀘어 조성과 청주국제공항 개발 등의 예타 면제 근거가 마련되면 각종 현안의 조기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천재상(genius@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