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은 /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너무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

"밀라노 떠나기 전 코리아하우스 구경 예정"

"슬로프스타일 아쉽지만 대회 끝나 후련"

"자신감 떨어질 때 '할 수 있다' 응원에 경기"

"올림픽 막상 길게 느껴져 한국 돌아가고파"

"저 혼자서 여기까지 못와…도와주신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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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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