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최대 정치 행사인 노동당 제9차 대회 2일차 회의에서 지난 5년간 각 분야 모든 계획이 성공적으로 완수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21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당 중앙위원회 제 8기 사업총화 보고를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통신은 "5개년 계획들이 성과적으로 완결됐다"며, "사회주의 건설의 각 분야에서 새로운 단계로 이행할 수 잇는 발전토대가 구축됐다"고 보고 내용을 전했습니다.

이 같은 발언은 2035년까지 '사회주의 강국'을 실현한다는 '15년 구상'의 첫 단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는 주장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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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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