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생산과 소비, 건설수주가 증가하며 지난해 지역경제가 완만한 회복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20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광공업생산은 반도체·전자부품과 기타 운송장비 생산 증가 영향으로 전년보다 1.6% 늘었습니다.
재화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는 0.5% 증가했고, 건설수주는 대구, 전북, 서울 등에서 주택과 도로·교량, 사무실·점포 등의 수주가 늘며 4.3% 증가했습니다.
수출은 메모리 반도체, 선박 등에서 늘어 3.6% 증가했습니다.
소비자물가는 외식과 개인서비스 가격 상승 영향으로 모든 시도에서 올라 2.1%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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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s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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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는 0.5% 증가했고, 건설수주는 대구, 전북, 서울 등에서 주택과 도로·교량, 사무실·점포 등의 수주가 늘며 4.3%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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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는 외식과 개인서비스 가격 상승 영향으로 모든 시도에서 올라 2.1%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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